학원복음화협의회

[학과 기독인 모임] 연세대학교 단과 대학 모임 모음 _ 이용찬, 장한나, 감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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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학복협 작성일16-10-07 10:50 조회1,3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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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뭉클


뭉클 신촌 캠퍼스(왼쪽), 뭉클 국제 캠퍼스(오른쪽)

 안녕하세요 저희 문과대 기도 모임 뭉클은 연세대학교 문과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저희 문과대와 연세대학교를 위해 기도하는 모임입니다. 신입생들이 송도에서 1년을 보내기에 신촌 문과대 기도 모임과 송도 문과대 기도 모임이 개별적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2007년도에 끊긴 저희 모임은 2014년도에 한 학생에 의해서 다시 시작되었고 현재 신촌과 송도에서 각각 10여 명의 학생들이 함께 모이고 있습니다. 모임은 일주일에 한 번 2~3시간 정도 이루어지고 있고요. 말씀을 읽고 나눈 뒤 함께 기도하고 교제하는 형식으로 모임이 진행됩니다. 단순히 문과대에 마음이 있어서 모이기 시작한 저희 기도 모임은 신앙이 흔들렸던 친구가 하나님께 돌아오고 새롭게 신앙을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신앙의 첫 단추가 되어 주는 등 다양한 통로로써 사용되고 있습니다. 빨리 가야 하고 뒤쳐져서는 안 된다는 현실을 뒤로 한 채 조용히 하나님 앞에 나아와 같은 마음을 품은 동기, 친구, 후배들과 기도할 수 있기에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도 모임의 특성상 따로 말씀을 가르치거나 배우지는 않지만 기도하기 전 한 장 정도의 말씀을 읽으며 말씀 앞에 진지하게 대면하는 시간을 통해 각자의 신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상황과 사람을 의지하기보다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길 소망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조용히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저희 문과대 기도 모임 뭉클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용찬(연세대학교 문과대학 기도 모임 뭉클 대표, 사학)



연세대학교 상크모

 안녕하세요! 저희는 상크모입니다. 상크모는 상경경영대 크리스천 모임의 준말인데요, 1984년에 상대 성서연구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역사가 긴 기도 모임입니다. 현재는 매주 목요일 여섯시에 모여 함께 예배하고 교제하고 있어요. 학업과 바쁜 일상에 지친 상크모어들에게 생명수 같은 예배 시간입니다.
그 외에도 형제·자매·송도 성경 공부가 여러 사역자들의 도움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긴 역사답게 매년 열리는 홈커밍에는 많은 선배님들이 오셔서 직업 현장에서 크리스천으로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이야기를 들려주시기도 하고, 반가운 선배·동기·후배 얼굴도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상크모

올해 상크모의 주제 말씀은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요 4:23)” 인데요, 이 말씀을 붙잡고 상경경영대에서의 예배의 자리를 지켜가려고 애쓰고 있어요. 또한 북스터디 등을 통해 우리의 전공 영역에서 어떻게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갈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장한나(연세대학교 상경경영대 크리스천 모임 상크모 대표, 경제학)



연세대학교 생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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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녕하세요, 저희는 생활과학대학 크리스천 기도 모임 ‘생크림’입니다. 생크림은 2012년부터 탁은영 대표(아동가정학 11)를 중심으로 모이기 시작했으며 여러 명의 대표를 거쳐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신촌 외 송도 캠퍼스에서도 2013년부터 새내기들과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초기에 두세 명이 모이던 생크림이 약 4년이 지난 지금 50명 정도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원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학기부터는 단과대 전체 모임에서 학과별 기도 모임으로 모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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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생크림으로 모이고자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캠퍼스와 생과대의 주인 되심을 인정하기 위해 (마 6:9-10)
둘째,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해 (요 13:35)
셋째, 믿음의 선후배 간의 교제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믿음의 여정을 함께 걸어가기 위해 (히 10:24-25)

괄호 안의 말씀을 바탕으로 기도 모임의 목적을 세운 저희는 매주 한 번씩 모여서 말씀 묵상 및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높여 드리고, 생과대의 교수님과 학우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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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께도 생크림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희의 소망은 생크림이 계속해서 이 기도의 자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10년 후, 20년 후에도 생과대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생과대를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감은혜(연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크리스천 기도 모임 생크림 대표, 아동가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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