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복음화협의회

캠퍼스를 위한 기도-7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9-06-24 00:00 조회966회 댓글0건

본문

대학생 은어 'MT 가자'의 뜻은?
‘MT’가 요즘에는 다른 의미로 쓰이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이성친구가 있는 대학생들 사이에서 ‘모텔’이라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MT 가자’의 숨은 의미는 ‘모텔 가자’인 것이다. 최근 전국의 대학생 6000명을 상대로 실시한 성의식 조사결과에 따르면 남학생은 50.3%, 여학생은 17.6%가 성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의 2008년 사회 조사에선 20대 여성의 55.6%가 혼전동거에 찬성의사를 보일 정도로 성에 대한 대학생들의 태도가 빠르게 개방적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대학가 주변에는 강의가 없는 시간 등을 이용해 2만원에 4시간 동안 영화 보고, 컴퓨터도 하고, 성관계를 가질 수 있는 모텔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예전에는 은밀하게 행해지던 성적 표현들을 이제는 길거리에서 노골적으로 표현하는 모습도 종종 발견할 수 있다. 대학생과 캠퍼스의 성문화를 위해 기도하자. 왜곡된 성문화가 아닌 건강하고 아름다운 대안적 성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모텔, 술집 등 캠퍼스 주변 환경을 저해하는 환경이 개선되도록 기도하자. 또한 기독 공동체 청년들 또한 이런 문화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음을 인식하고, ‘음지의 성’에서 함께 이야기하고 건강한 대안을 찾아나갈 수 있는 ‘양지의 성’으로 거듭나 하나님 보시기에 올바른 성문화가 정착되도록 기도하자.
 
선교단체의 여름 사역
7월의 캠퍼스는 6월에 이어 방학을 맞은 청년대학생이 쉼을 통해 재충전하고, 자기계발을 하는 시기이다. 더불어 캠퍼스 선교단체 또한 수양회나 훈련 등을 통해 청년대학생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인격적인 성숙을 이뤄낼 수 있도록 섬기는 시기이다. 방학을 맞았어도 스펙관리, 계절 학기 등으로 인해 쉴 수 없는 청년대학생들이 스펙관리, 자기 계발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폭넓고 다양한 활동(독서, 봉사활동, 단기선교, 수련회 등)을 통해 인격적, 사회적 성숙도 함께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하자. 또한 방학동안 이루어질 캠퍼스 선교단체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자. 6월부터 7월까지 지속될 캠퍼스 선교단체의 수양회나 훈련 등에 많은 청년대학생이 참여하도록, 그 시간들을 통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복음에 헌신하는 청년대학생이 더욱 많아지도록, 수양회나 훈련의 시기 뿐 아니라 그 이후의 삶에서도 복음으로 인한 인격적이고 구체적 삶의 변화와 성숙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우)133-020
서울시 성동구 무학봉15길 10-1 3층
T. 02)838-9743~4
F. 02)838-9745
E-mail. kcen@kcen.or.kr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학원복음화협의회의 모든 저작물은 별도의 표기가 없을 경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